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1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43%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연합뉴스
SBS 뉴스 (정치)
경향신문
조선일보
정치
보수 성향

韓총리 "표현의 자유 최대한 보장…허위조작정보는 단호 대응"

세계일보
韓총리 "표현의 자유 최대한 보장…허위조작정보는 단호 대응"

ONP 요약

7월 7일부터 인터넷에서 거짓된 정보를 더 엄하게 단속하는 새 법이 시작된다. 반대하는 쪽은 이것이 자유로운 의견 표현을 막는다고 우려하는 반면, 찬성하는 쪽은 거짓으로 사람들을 속이고 괴롭히는 정보만 골라서 규제한다고 설명한다.

진보 성향: 표현의 자유 억압 — 정부와 여당 비판을 통제하는 수단이 될 수 있으며 민주주의를 훼손한다고 본다.

중도 성향: 엄격한 기준의 규제 — 악의적 거짓정보만 골라내며, 정당한 권력 비판과 일상적 소통은 보호된다고 본다.

보수 성향: 공론장 보호 — 악의적 가짜뉴스 피해자를 지키기 위한 필수 방어벽이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7일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과 관련, "정부는 정당한 비판과 다양한 의견에 대한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하되 명백한 허위 조작정보와 불법행위에 대해선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현대사회에서 온라인 플랫폼은 소통의 공간이고 공론의 장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0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43%
1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장동혁 "'입틀막법' 국민들이 싸워 정권 종말 불러올 것"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韓총리 “표현 자유 최대한 보장…조작·허위정보엔 단호히 대응”

동아일보
보수 성향

변호사단체, 개정 정통망법에 "표현의자유 침해·검열 제도화"

연합뉴스
중도 성향

국힘 "입틀막법 헌법소원 청구"…민주 "딴지 거는 못된 심보"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공정위, 대상·사조·삼양·CJ에 ‘담합 사건 역대 최고액’ 과징금 7476억 부과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尹측 “체포방해 상고심 중계방송은 기본권 침해” 반발

세계일보

서울시, 출산 무주택가구에 전세이자·월세 최대 720만원 지원

한겨레

첫 출전에 세계 정상…인천대 학생팀, 로보컵 2026 SML부문 우승

한겨레

세계일보의 다른 기사

[속보] 국힘 “李 대통령, ‘캐나다 잠수함’ 패인 성찰보다 도전 의미부터 앞세워”

세계일보

연일 '팔자' 외국인 삼전 보유율, 금융위기 이후 최저…개미 빚투↑

세계일보

[속보] 코스피, 거래 재개…서킷브레이커 20분간 매매중단 해제

세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