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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힘 “李 대통령, ‘캐나다 잠수함’ 패인 성찰보다 도전 의미부터 앞세워”
세계일보
![[속보] 국힘 “李 대통령, ‘캐나다 잠수함’ 패인 성찰보다 도전 의미부터 앞세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7/20260707514208.jpg)
ONP 요약
캐나다 해군의 낡은 잠수함을 새로운 것으로 바꾸는 큰 사업이 있었는데, 한국의 한화오션과 독일의 TKMS가 이 약 60조 원대 프로젝트를 놓고 경쟁했습니다. 최종적으로 독일의 TKMS가 이 사업을 따내게 되었습니다.
진보 성향: 기술력 입증 — 수주 실패는 아쉽지만 도산안창호함의 태평양 횡단 등으로 산업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평가.
중도 성향: 지정학 결정 — 나토 동맹권 국가를 선택함으로써 국제 안보 전략의 지정학적 결정으로 분석.
보수 성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TKMS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사실 중심으로 보도하되 최종 계약 아님을 명시.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과 강훈식 비서실장이 한화오션의 캐나다 차세대잠수함도입사업(CPSP) 수주 패인 성찰보다 도전의 의미부터 앞세웠다며 7일 비판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캐나다의 60조원 규모 초계잠수함 사업 수주전에서 우리 기업이 끝내 고배를 마셨다”며 “우리 기업의 뛰어난 기술력과 민관의 총력 지원에도 기대했던 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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