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2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동아일보
오마이뉴스
경향신문
연합뉴스
동아일보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정치
진보 성향

중국, 태평양에 SLBM 시험 발사... 호주 등 태평양 국가들, 비판 목소리

오마이뉴스
중국, 태평양에 SLBM 시험 발사... 호주 등 태평양 국가들, 비판 목소리

ONP 요약

중국 군대가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미사일을 태평양에서 시험했는데 성공했어요. 처음 시도인 이 사건에 일본, 호주, 뉴질랜드 같은 나라들이 중국의 군사력이 자꾸 커지는 게 위험할 수 있다고 걱정하고 있어요.

진보 성향: 정상적인 군사훈련 공개 — 중국이 정기 훈련 결과를 공식 발표했으며, 외교부는 제3국을 겨냥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했다.

중도 성향: 역내 군사력의 시연 — 중국이 태평양에서 핵잠수함의 미사일 발사 능력을 입증했고, 사전 통지로 주변국에 의도를 알렸다.

보수 성향: 역내 위협 행위 — 중국이 미일호주 등을 겨냥해 작전 능력을 과시했으며, 주변국의 재고 요청을 무시하고 강행했다.

중국 해군이 태평양을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해 호주와 일본, 미국 등이 일제히 비판하고 나섰다. 이번 발사는 지난 2024년 9월, 중국군이 태평양 공해 해역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한 지 1년 10개월 만이다.

6일 왕쉐멍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대변인은 "낮 12시 1분 중국 해군 전략핵잠수함 한 척이 태평양 공해 해역에 훈련용 모의 탄두를 탑재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한 발을 성공적으로 발사했다"며 "미사일은 예정된 해역에 정확히 낙하했다"고 발표했다.

왕 대변인은 "이번 미사일 시험 발사는 중국의 연례 군사 훈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이며, 관련 국가에 사전에 통보했다"고도 덧붙였다. 미사일이 정확히 어느 해역에 떨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호주·일본·미국 등 태평양 국가들 "지역 안정 해친다" 일제히 비판

중국의 미사일 발사에 태평양 연안 국가들은 일제히 비판하고 나섰다. 페니 호주 외무장관은 "이러한 행위는 지역 안정을 해치는 것"이라며 "호주는 이번 시험 발사가 중국의 급속한 군사력 증강이라는 맥락에서 나온 것이며, 이는 역내 국가들이 기대하는 의도에 대한 투명성과 확신이 부족하다는 점을 분명히 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태평양 도서국 포럼 지도자들은 태평양이 평화의 바다가 되기를 바란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우리는 이번 시험 발사가 그러한 목표와 부합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라며 중국이 사전통보에서 '향후 24시간 이내에' 시험 발사를 실시하겠다고 명시했다고 밝혔다.

리처드 마를스 호주 국방장관도 6일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시험 발사 계획을 발사 당일 통보했다"며 "이번 시험 발사는 장거리 미사일 시험 발사이며, 우리는 태평양 지역의 안정, 평화, 안보를 해치는 어떠한 행동에 대해서도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했다.

일본 정부 또한 성명을 통해 "중국의 군사 활동 증가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라고 중국 측에 더 이상의 시험 발사를 재고할 것을 촉구했다.

미국 역시 토미 피곳 미 국무부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미국은 중국이 잠수함에서 무장되지 않은 ICBM을 시험 발사해 남태평양에 떨어진 것을 주시했다"면서 "중국이 의미 있는 군비통제 논의에 참여하고, 다른 안보리 상임이사국 모두가 이미 약속한 대로 모든 ICBM과 우주발사체 발사에 대해 정례적인 사전 통보 체계를 확립할 것을 지속적으로 촉구한다"고 밝혔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1건 · 5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일본, 중국 SLBM 발사에 “안보 문서 개정 빠르게 진행”

경향신문
진보 성향

中관영지 "전략미사일, 아태 평화보장"…대만선 "美겨냥 핵억지"

연합뉴스
중도 성향

中 핵잠 미사일, 7000㎞ 날아 태평양으로…호주·일본 즉각 반발

동아일보
보수 성향

中 핵잠, 태평양공해상 SLBM 시험발사

세계일보
보수 성향

중국 핵잠수함, 태평양 공해상에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하루만 20% 폭락…일제히 상장가 밑으로

세계일보

"냄새 진동하는데"…분식집서 외부 반입 홍어 먹다 지적받자 적반하장

세계일보

삼전, 과거 16번 어닝 서프라이즈 때 10번 주가 하락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외국인도 극찬한 부산지하철... 그 이면엔 청소 노동자의 '피눈물'

오마이뉴스

전국케이블카중단연대 "황령산 난개발 멈춰라"

오마이뉴스

계간 '한배달' 창간사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