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계간 '한배달' 창간사
오마이뉴스
"작은 물방울이 모여 큰 강물이 되듯이, <한배달>은 이 나라 역사에서 훼손되고 잊혀진 부분들을 발굴하고 재조명하여 우리 민족의 진정한 얼을 되찾기 위한 작은 불을 밝히고자 합니다."
계간 <한배달>이 지향하는 선언이다.
<한배달>은 1988년 가을 발행인 이태형, 편집인 정채은, 편집장 주장한, 편집위원 김대수·박성수·박지열·심민섭·윤내현·이상우·이영희, 발행소는 한배달 출판사다.
창간호에는 조명탑① '조선시대 붕당정치와 오늘의 정당정치', 조명탑② '한국인 그 소리 없는 모양새'를 특집으로 엮고, '고기에 기록된 신사조직의 구조와 기능'을 다뤘다.
발행인 이태형의 '역사 속의 진실을 찾는 마음으로'의 창간사 후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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