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교정시설 마약사범 재활 8년새 9배 늘어...스토킹은 3년새 23배
시사저널
마약사범 6520명이 지난해 교정시설(교도소·구치소)에서 치료·재활 프로그램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17년보다 약 9.4배 늘었다.
이를 포함해 마약·스토킹 범죄 관련 수형자 7013명은 지난해 재범방지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전체 심리치료 프로그램 이수자(1만2051명)의 58.2%에 해당하는 규모다.
1만8784명 9년간 마약 치료 받아시사저널이 오는 21일 공개 예정인 법무부의 ‘교정통계연보’(2026년)를 확보해 살펴보니, 지난해 교정시설 심리치료 프로그램 수료 인원은 1만2051명으로 집계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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