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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한화가 MVP 배출! ‘4안타’ 허인서 미스터 올스타 영예…2000만원+안마의자 받는다 [올스타]
조선일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한화가 MVP 배출! ‘4안타’ 허인서 미스터 올스타 영예…2000만원+안마의자 받는다 [올스타]](https://www.chosun.com/resizer/v2/MFRGEYLDGZTDGZDBHAYDGNDDG4.jpg?auth=8d68de70f94339cb2d451ba902eda259dec6f16783d05ec499525a55dad9e01f&smart=true&width=530&height=628)
[OSEN=잠실, 이후광 기자]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MVP는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가 아닌 한화 이글스에서 나왔다.
나눔 올스타 소속 허인서(한화 이글스)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8번 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 맹활약하며 미스터 올스타의 영예를 안았다.
나눔 올스타의 10-2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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