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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부터 106세까지"…토스뱅크 체크카드 고객 1000만명 넘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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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체크카드가 전 세대가 사용하는 생활 결제 카드로 자리잡았다.
교통과 편의점, 음식점 등 일상 소비 전반에서 이용되며 고객층도 어린이부터 고령층까지 확대됐다.
토스뱅크 체크카드 보유 고객 수는 지난달 30일 1000만명을 돌파했다.
토스뱅크 체크카드는 2021년 10월 출시된 이후 캐시백 혜택을 앞세워 고객을 확보했다.
이후 외화통장 기반 해외결제와 K-패스 체크카드 등을 선보이며 사용처를 확대했다.
6월말 기준 누적 결제 건수는 31억건이다.
오프라인 결제가 전체의 89.5%를 차지했고 온라인 결제는 10.5%였다.
업종별로는 지하철 등 교통 결제가 24.2%로 가장 많았다.
이어 편의점 18.3%, 온라인 쇼핑·간편결제 10.5%, 일반음식점 7.0%, 커피전문점 5.1%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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