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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도 효과"…뇌 건강 지키려면 커피는 오후 1시 15분 전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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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꾸준히 뇌를 훈련하면 나이와 관계없이 뇌 건강과 인지 기능을 향상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일(한국 시간) 미국 매체 '우먼스헬스'가 소개한 텍사스대학교 연구 결과에 따르면 뇌는 나이와 무관하게 꾸준히 관리할수록 기능이 향상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텍사스대 연구진은 19세부터 94세까지 성인 3966명을 대상으로 3년간 추적 관찰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매일 5~15분씩 짧은 뇌 훈련을 실시했고, 그 결과 80대를 포함한 모든 연령대에서 인지 기능이 향상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초기 뇌 건강 점수가 낮거나 기억력 저하를 우려했던 참가자일수록 개선 효과가 더욱 뚜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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