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금융위, 리딩투자증권 등 중기특화 증권사 지정
머니투데이
BNK·IBK·SK·유진·코리아에셋·한화 재선정 증권담보대출 만기 3년 확대 등 인센티브 금융위 "필요시 3개사 추가 선정" 금융위원회가 9일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 7곳을 지정하고 증권담보대출 만기 연장 등 인센티브를 강화했다.
금융위원회는 제6기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로 △BNK투자증권 △IBK투자증권 △SK증권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에셋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기존 지정회사에 리딩투자증권을 신규 추가해 총 7개 증권사를 선정했다.
5기 지정회사 중 DS증권, DB금융투자는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에 선정된 7개사는 오는 10일부터 2029년 7월9일까지 3년 동안 중기특화 증권사로 각종 인센티브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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