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새 외인도 ERA 7.33' 후반기엔 달라질까, '믿을 수밖에' 암울한 SSG의 현실
머니투데이
10구단 중 선발진은 최악으로 평가를 받은 SSG 랜더스의 새로운 희망으로 불린 토마스 해치(32)가 5번째 경기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해치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62구를 던져 5피안타(2피홈런) 2사사구 3탈삼진 6실점(3자책점)을 기록했다.
경기 초반부터 피홈런 두 방을 맞고 분위기를 내줬고 결국 팀의 큰 점수 차를 뒤집지 못하고 0-7로 패해 해치는 1승 후 3연패에 빠졌다.
최고 시속 151㎞의 두 가지 패스트볼을 섞어 17구만 뿌렸고 슬라이더(평균 140㎞)를 가장 많은 29구, 체인지업(평균 136㎞) 9구, 스위퍼(평균 132㎞) 7구를 섞어 던졌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