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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이시영, 출산 8개월 만에 선명한 복근…놀라운 몸매
동아일보

배우 이시영이 출산 8개월 만에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
이시영은 12일 소셜미디어에 “방콕에 이러려고 온건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아침 저녁으로 미친 듯이 풀마라톤 두 번 뛰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1개를 올렸다.
그는 “이안(첫째 아들)이도 선택권 없이 매일 새벽에 같이 뛰더니 ‘엄마 난 왜 새벽에 뛰어야 해’ ‘어 해’”라고 말했다.
이어 “러닝머신 떨어질까 봐 코 닿게 뛰는 거 넘 귀엽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시영이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검은색 스포츠 브라톱에 파란색 반바지를 입었다.
이시영은 잠시 숨을 고른 뒤 다시 속도를 높여 달리기 시작했다.
그는 근육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선명한 복근을 뽐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외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서울=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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