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LG 함덕주, 1일 키움전 선발로 '깜짝' 등판! 2021년 이후 무려 5년 만에 1회부터 나선다→알칸타라와 맞대결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LG 트윈스가 또 한 번의 '임기응변' 시험대에 오르는 가운데, 파격적인 선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좌완 투수 함덕주(31)가 위기의 LG 마운드를 구하기 위해 선발로 깜짝 등판한다.
LG는 7월 1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경기 선발 투수로 함덕주를 예고했다.
이에 맞서는 키움 선발 투수는 '외국인 1선발' 라울 알칸타라다.
토종 좌완과 리그 정상급 외국인 에이스의 흥미진진한 맞대결이 성사된 것이다.
이번 함덕주의 선발 등판은 팀의 절체절명 위기에서 나온 '고육지책'의 변칙 카드다.
LG는 선발 투수들의 잇따른 이탈과 공백 속에서 장현식, 이정용 등을 선발로 내세우며 버터기에 들어갔다.
하지만 지난 25일 잠실 삼성전 선발 이정용이 5이닝 8실점으로 무너진 데 이어, 29일 사직 롯데전에서는 장현식이 2⅔이닝 4실점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불펜의 피로도 역시 전반기 마감을 향해 갈수록 쌓여가고 있다....
관련 뉴스
26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