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안우진 11K 완벽투' 홈 6연패 끊은 키움 감독 인사 "에이스다운 훌륭한 피칭! 팬 응원에 감사"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에이스답게 훌륭한 피칭을 해줬다." 사령탑도 에이스의 완벽투와 홈 연패 탈출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설종진(53)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리그 선두' LG 트윈스를 꺾고 홈 6연패를 끊어낸 선수단의 활약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키움은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홈 경기에서 투타의 완벽한 조화 속에 6-0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키움은 지난 19일 고척 롯데전 이후 이어지던 홈 6연패의 터널에서 벗어났다.
마운드에서는 에이스 안우진의 위력이 빛났다.
안우진은 최고 시속 156km의 강력한 구위를 앞세워 5⅔이닝 동안 11개의 탈삼진을 솎아내며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다.
이어 등판한 조영건, 유토, 박정훈도 실점 없이 이닝을 책임지며 승리를 지켜냈다....
관련 뉴스
26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