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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신데렐라’ 허인서, 16년 만의 ‘포수 신인왕’ 등극할까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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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부터 공격력 ‘존재감’선배 최재훈·강백호 조언 큰 힘스스로는 70점…“수비 좋아져야”1982년 출범한 한국프로야구에서 포수 신인왕은 단 세 번만 나왔다.
1990년 LG 김동수, 1999년 두산 홍성흔, 2010년 두산 양의지였다.
이번 시즌에는 16년 만의 포수 신인왕 탄생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화 허인서(사진)가 신인왕 레이스의 유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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