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육군과 재활용 활성화 맞손…자원순환 협력 강화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실리콘밸리 방문 중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탈 간 협력을 강조하며, 한국과 미국의 기술 및 혁신 역량을 결합해 미래 글로벌 기업을 육성하려는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양국 간의 기술 교류와 투자 확대를 통해 양국의 경제적 성장을 촉진하려는 목표를 명확히 했다.
진보 성향:진보 성향 매체들은 대통령의 발언을 통해 한국과 미국 간의 혁신적 협력과 기술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스타트업 생태계의 활성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중도 성향:중도 성향 매체들은 대통령의 메시지를 대체로 수용하면서도, 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투자 규모에 대한 논의가 필요함을 지적한다.
보수 성향:보수 성향 매체들은 대통령의 주장이 안보 동맹을 넘어 기술 및 혁신 분야로 확장되는 협력의 필요성을 인정하지만,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미국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구하고 있다.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육군의 자원 재활용 활성화와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민·관·군 업무협약을 이어가기로 했다.
기후부는 오는 28일 세종시 기후부 별관에서 육군본부,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함께 '육군의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16년 최초 협약 이후 다져온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군 장병들이 병영생활 속에서 자원 재활용을 실질적으로 체질화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 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육군본부는 재활용 자원의 분리배출을 활성화하고 장병 대상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한다.
재활용 자원의 발생량을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에 제공해 분리배출 실적을 관리하고, 유리병·종이팩 등 재활용 자원을 원료로 사용한 재활용제품의 사용 확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기후부는 군부대 자원순환 정책의 원활한 이행을 지원하고, 재활용 자원의 분리배출 및 수거체계 개선을 위해 상호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군 장병의 생활폐기물 품목별 분리배출에 필요한 전용 물품 등을 지원하고, 자원 재활용 우수부대를 발굴해 평가·포상을 시행한다.
김고응 기후부 자원순환국장은 "군부대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은 고품질 자원 확보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자원순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순환경제 사회로의 전환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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