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장윤기 사건 수사 개입 의혹’ 광산서 형사과장, 21일 구속심사
여성신문
ONP 요약
2024년 민주당 지도자가 흉기로 공격받은 사건인데, 정부 정보 기관이 그 흉기를 작은 칼로 기록해 사건을 축소하려 했다는 의혹이 생겼습니다. 경찰이 다시 조사해서 잘못된 기록을 만든 사람들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진보 성향:국정원의 테러 축소·은폐 — 국정원이 범행도구를 의도적으로 축소 기재하고 테러를 부인하는 보고서를 작성해 정치 테러 사건을 은폐하려 했다고 비판.
중도 성향:사건 기록 왜곡 확인 — 경찰 재수사로 국정원의 허위 기록이 적발되어 법적 책임 추궁 절차가 진행 중임을 객관적으로 보도.
‘장윤기 사건’의 수사를 지휘하며 혐의 적용 등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전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장에 대한 구속 영장 실질심사가 오는 21일 열린다.법조계와 경찰에 따르면 광주지법은 21일 오전 11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직무유기 혐의를 받는 A 경정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할 예정이다.A 경정은 장윤기 사건 수사 당시, 피의자에게 강간 목적 살인이 아닌 일반 살인 혐의를 적용해 송치하도록 수사팀의 의사결정 과정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단은 A 경정이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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