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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긴급 지원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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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호텔신라가 인천국제공항공사를 상대로 약 1000억원의 부당이득반환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반납 과정에서 납부한 위약금이 부당하게 과다하다는 주장입니다. 사업 철수로 인한 위약금 규모를 둘러싼 분쟁이 법적 다툼으로 발전했습니다.
경기 용인시는 국제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고자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용인에 주소를 두고, 면세유 구입 카드를 발급받은 농업경영체 경영주다.
지원 단가는 ℓ당 138원이다.
지원 대상 기간인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구입량 가운데 200ℓ 이하 사용분은 전량 ℓ당 138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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