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원내대표 출마 김도읍 "노선변화 대동단결이 '강한 야당·정권 창출'의 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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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고, 이에 항의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나흘 이상 계속되고 있다. 야당 국민의힘은 재선거를 강력하게 요구하는 반면, 개혁신당 등 중도진영은 특검·국정조사를 통한 책임 규명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중도 성향: 투표용지 부족은 심각한 문제이지만 재선거보다는 특검과 국정조사를 통한 책임 규명을 우선시해야 하며, 검경합동수사본부의 신뢰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보수 성향: 투표용지 부족을 선관위의 심각한 실패로 평가하고 '무소불위' 선관위를 비판하며 재선거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특검을 통한 책임자 처벌을 강조하고 있다.
[the300] -지선 결과에 "희망은 국민이 지켰지 당은 못지켰다" -노선 변화 촉구하며 "전당대회 위한 단기간 비대위" -"대동단결해야 정권창출…韓 복당, 화합 차원서 필요"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4선 김도읍 의원이 "'윤 어게인' 프레임에서 벗어나고 민심에 따르는 당의 모습으로 바꿔주는 게 제 역할"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당선될 경우 신속히 전당대회(당 지도부 선거)를 준비하는 목적의 '단기간'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릴 계획이다.
제명당한 한동훈 의원의 복당에 대해서도 '정권 창출'을 염두에 두면 절차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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