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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코 성형 전후 깜짝…"첫 성형? 부친 제안…리프팅 시술 계속"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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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아버지 제안으로 첫 성형수술을 받았다며 이후 시술로 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8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지혜가 출연해 MC 이영자, 박세리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올해 47세, 두 아이 엄마라는 이지혜의 동안 미모에 "마흔일곱에 이렇게 피부가 좋냐.
늘어진 게 없다"며 깜짝 놀랐다.
최근 인중축소술, 실리프팅 등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는 이지혜는 "관리, 자기 관리"가 동안 비결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까지 성형을 끊었다가 업데이트해야겠다 싶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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