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위기의 장동혁호…새 원내대표 누가? 10일 ‘당 진로’ 분수령
경향신문
조회 0
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고, 이에 항의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나흘 이상 계속되고 있다. 야당 국민의힘은 재선거를 강력하게 요구하는 반면, 개혁신당 등 중도진영은 특검·국정조사를 통한 책임 규명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중도 성향: 투표용지 부족은 심각한 문제이지만 재선거보다는 특검과 국정조사를 통한 책임 규명을 우선시해야 하며, 검경합동수사본부의 신뢰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보수 성향: 투표용지 부족을 선관위의 심각한 실패로 평가하고 '무소불위' 선관위를 비판하며 재선거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특검을 통한 책임자 처벌을 강조하고 있다.
여야 당대표, 책임론에도 당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위 사진 가운데)가 8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아래 사진 가운데)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국힘 장 대표, 거취 함구·강성 당원 결집 노린 ‘재선거·특검’ 요구 계속 정점식 ‘대표 유지’·성일종 ‘대표 ··· ...
관련 뉴스
45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5%
2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