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1%, 다시 최저치…부정 평가 1위는 ‘부동산’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부동산 문제를 두고 국민들과 큰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미리 온라인으로 국민들의 의견을 5천 건 이상 받았는데, 대출 문제, 집 공급, 세금 등 여러 주제를 이 토론회에서 함께 논의해서 앞으로의 부동산 정책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진보 성향:민주적 정책 수립 — 광범위한 국민 참여를 통해 부동산 위기에 대응하는 정부의 민주적 노력
보수 성향:신뢰성 훼손 — 대통령 본인의 부동산 거래 논란이 정책의 공정성과 설득력을 훼손할 우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1%로 집계됐다고 한국갤럽이 24일 발표했다.
국정지지율이 한 달 만에 다시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매매·전세·월세 가격이 동반 상승하는 ‘트리플 강세’ 등으로 인해 지지율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한국갤럽이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를 물은 결과, 51%가 긍정 평가했고 38%는 부정 평가했다.
의견을 유보한 응답은 11%였다.이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17%)가 가장 높았다.
이어 경제·민생(15%) 전반적으로 잘한다(9%) 소통(8%) 직무능력·유능함(6%) 등이 꼽혔다.
반면 부정 평가로는 ‘부동산 정책’(22%), ‘경제·민생·고환율(10%) 전반적으로 잘못한다(7%)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5%) 등이 꼽혔다.이에 대해 한국갤럽은 “부동산 정책 긍정률은 작년 7월·9월에는 30%대였으며 작년 12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