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균 국민의힘 대구시당 대변인 "경청이 가장 큰 배움…당원의 열정이 곧 정당의 힘"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부동산 문제를 두고 국민들과 큰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미리 온라인으로 국민들의 의견을 5천 건 이상 받았는데, 대출 문제, 집 공급, 세금 등 여러 주제를 이 토론회에서 함께 논의해서 앞으로의 부동산 정책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진보 성향:민주적 정책 수립 — 광범위한 국민 참여를 통해 부동산 위기에 대응하는 정부의 민주적 노력
보수 성향:신뢰성 훼손 — 대통령 본인의 부동산 거래 논란이 정책의 공정성과 설득력을 훼손할 우려
하태균 국민의힘 대구시당 대변인은 24일 1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소회를 이렇게 밝혔다.
하 대변인의 퇴임은 시당 지도부 개편과 맞물려 있다. 국민의힘 대구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1일 차기 시당위원장 후보 등록을 마감했고, 권영진 의원이 단독 등록해 운영위원회 절차를 거쳐 공식 선출될 예정이다. 중앙당이 이달 29일까지 시·도당 위원장 선출을 마치도록 지침을 내리면서 시당 주요 당직도 함께 정비 수순에 들어갔다.
하 대변인은 대변인직을 단순한 메시지 전달자로 보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대변인은 당의 입장을 전달하는 사람이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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