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사생활 관련 의혹에 “작성자는 스토킹 범죄 피의자”

ONP 요약
그룹 UN 출신 가수 최정원은 이별 통보 후 연인을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기소유예를 받았으며, 동영상 유포 및 스토킹 혐의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한편, 배우 황정민은 온라인에서 퍼진 사생활 의혹에 대해 스토킹 혐의로 A씨를 고소했고, 법원은 접근금지 잠정조치와 벌금 300만 원을 명령했다.
배우 황정민 측이 온라인에 퍼진 사생활 관련 게시글에 대해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소속사는 해당 게시글을 작성한 이는 스토킹 피의자이고, 이미 법원에서 벌금형까지 선고받은 인물이라고 설명했다.황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29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황정민 씨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 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황정민 씨는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여성은 인스타그램 계정에 문자메시지 캡처본과 녹취록 등을 제시하며 황정민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암시하는 내용의 게시글을 올렸다.
여성은 27일부터 이날까지 황정민과 관련한 총 13개의 게시물을 올린 상태다.
다만, 이 게시물들이 진짜인지 조작인지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소속사는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3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며 “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 추가 법적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보도 없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