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출산 9개월 차' 이시영, 선명한 복근…브라톱 입고 '풀 마라톤'
머니투데이
둘째 딸을 출산한 지 이제 약 9개월 차가 된 배우 이시영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13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콕에 이러려고 온 건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아침저녁으로 미친 듯이 풀 마라톤 두 번 뛰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시영이 스포츠 브라톱과 레깅스 차림으로 러닝머신을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군살 하나 없는 선명한 복근과 팔 라인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출산한 지 채 1년이 되지 않았음에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종사자와 결혼해 이듬해 첫아들을 낳았으나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이혼을 알렸다.
그는 이혼 후 보관 중이던 냉동 배아를 이식해 2025년 11월 딸을 낳아 화제를 모았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