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27주년 '청년기' 돌입한 BK21..."박사 후 연구원까지 지원 확대 필요"
머니투데이
"두뇌한국(BK)21 사업의 가장 큰 장점은 학부 때부터 석·박사를 꿈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재들이 함께 실험하고 연구하면서 세계 대학 랭킹도 크게 올라갔습니다." 오민규 고려대 대학원혁신본부장은 "BK21이 대학원생들의 연구장학금, 운영비 등을 지원해 주면서 신산업 연구에 대응할 역량도 커지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고려대는 '4단계 BK21 대학원혁신협의회'의 부회장교다.
연구 인재를 양성해 국가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1999년에 시작한 BK21이 올해 27년차 '청년기'를 맞이했다.
국내 대학원의 교육 및 연구 환경을 개선해 인재 유출을 막고 세계적인 연구중심대학을 키우기 위해 BK21은 미래 성장을 위한 발판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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