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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최원준, "원래 말이 많나요?" 묻자→돌아온 뜻밖의 대답 [HOT 인터뷰②]
머니투데이
KT 위즈 최원준(29)은 지난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에서 '공주' 퍼포먼스를 했다.
경기 도중 말을 많이 하는 모습이 중계에 자주 잡혀 팬들이 '공주(공포의 주둥XX)'라는 별명을 붙여줬기 때문이다.
지난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만난 최원준은 별명에 대해 "평소 말을 아끼다 보니 그런 것 같다"고 뜻밖의 대답을 했다. [최원준 HOT 인터뷰] ① 독하게 이뤄낸 타율 1위 "자꾸 '멘탈' 얘기...
저를 믿으면 어떤 성적 내는지 보여주고 싶었다" ② '공주' 최원준, "원래 말이 많나요?" 묻자→돌아온 뜻밖의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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