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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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임대 주거 불안 현실화…전주시 주거행정 과제로
전북도민일보
전주시가 평화동 민간임대아파트 분양전환 과정에서 불거진 입주민과 시행사 간 갈등 해결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임대의무기간 종료 뒤 매각가격과 절차를 둘러싼 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사한 민간임대사업 추가 추진도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다.
양영환 전주시의원(동서학·서서학·평화1·2동)은 제4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평화동 민간임대아파트 갈등을 ‘예견된 주거 재난’으로 규정하고 전주시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평화동 광신프로그레스는 8년의 의무임대기간 만료를 앞두고 세대별 매각 절차가 추진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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