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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호우 속 CCTV가 살렸다…경찰, 급류 들어간 미성년자 3명 구조
경향신문
하천 CCTV를 실시간으로 살피던 중 미성년자 3명을 발견해 구조한 박성환 경위(왼쪽)와 김기태 경사(오른쪽).
번동파출소 제공하천 CCTV를 실시간으로 살피던 경찰관이 범람 위험 지역에 들어간 미성년자 3명을 발견해 신속히 구조했다.15일 서울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번동파출소 소속 박성환 경위는 지난 14일 오후 10시33분쯤 우이천 CCTV를 확인하던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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