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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진 실험 우려'에 홍명보 감독 "전술 이해 끝났다... 조합 다듬기 집중할 것" [과달라하라 현장 일문일답]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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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가 결전의 땅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마침내 첫 필드 훈련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본선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6일 오후(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커뮤니티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이번 공개 훈련은 대한축구협회가 국내에서 진행해 온 오픈 트레이닝과 유사한 행사로, 대표팀이 멕시코 입성 후 치른 첫 공식 일정이다.
현장은 행사 시작 약 한 시간 전부터 한국 대표팀을 보려는 멕시코 현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취재진조차 도착 직후 팬들과 함께 약 20분간 대기한 후에야 들어설 수 있었고, 훈련장 입구에서는 공항 입국장을 방불케 하는 철저한 소지품 검사가 진행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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