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MSI 막 내린 대전…'e스포츠 도시' 도약 가능성 확인
대전일보
세계 최정상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들이 대전에서 펼친 15일간의 열전이 막을 내렸다.세계적인 e스포츠 대회를 치러내며 대전의 국제대회 개최 역량을 확인한 가운데, 대회 흥행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산업과 관광으로 연결해야 한다는 과제도 남겼다.지난달 28일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개막한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은 12일 결승전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MSI는 매년 각 지역을 대표하는 정상급 팀들이 출전해 세계 최강을 가리는 LoL 국제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한국(LCK)을 비롯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