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 장한별, 경기도의회 민주당 총괄수석부대표 선임

ONP 요약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대립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입법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이달 내 원구성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고, 국민의힘은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된다며 반발하며 법제사법위원장 자리에 대한 요구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법사위원장을 둘러싼 의견 대립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양당의 대치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진보 성향: 민주당은 입법 골든타임을 강조하며 빠른 원구성 추진을 촉구하는 반면, 국민의힘이 법사위원장에 집착하며 협의 없이 상임위를 일방적으로 독식하려 한다고 비판합니다.
보수 성향: 민주당이 협의 없이 상임위 배정 명단을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통보하는 것을 협박이라고 규탄하며, 제1야당이 법제사법위원장을 가져갈 당연한 권리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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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경기도의원(수원 4)이 제12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원내대표단을 이끌 총괄수석부대표에 선임됐다.안광률(시흥 1)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당선자는 수석부대표단 인선을 발표하고 총괄수석부대표에 장 의원을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수석대변인은 전자영 의원(용인 4)이 맡는다.이번 인선은 당내 초선과 다선 의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원내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대표단 경험이 있는 의원들을 전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장 의원과 전 의원, 재선 의원으로 두 사람 모두 제11대 후반기에 이어 연임됐다.
정책위원장에는 김태희 의원(안산 2), 정무수석부대표에는 유경현 의원(부천 7), 기획수석부대표에는 이자형 의원(광주 3)이 각각 임명됐다.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등 집행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협치수석부대표를 신설하고 김회철 의원(화성 6)을 선임했다.
당내 의원의 약 60%를 차지하는 초선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의정지원수석부대표에는 장민수 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