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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김민석 민주당 대표 후보, 19일 안동찾아 '적통성 행보' 보여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의 다음 지도자를 뽑는 당내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의원이 유명한 정치인인 이해찬 전 총리의 아내분을 자신의 선거운동을 도와줄 후원회장으로 모셨습니다. 정청래 의원은 '이해찬 총리가 했던 검찰개혁 사업을 이어서 하고, 민주당을 더욱 개혁적인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8·17전당대회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9일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안동을 찾았다.
김 전 총리는 후보 등록 첫 주말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3년 전 실종자 수색 중 숨진 채 해병 묘소를 참배하고, 지역위원회에서 충청 당원들을 만나 후보로서 첫 일정을 소화했다.
이후 첫 휴일인 19일, 비공식 일정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안동을 찾아 전국 기초의회 유일의 10선인 민주당 소속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장을 만나 안동지역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김 전 총리의 안동 방문은 평소 "이재명 정부는 김대중 노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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