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흥행·불매' 모두 2030女 손에 …'유통 컬래버 시장' 큰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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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new) 다만세, 진짜 캐스팅보터의 탄생]⑧ 2030 여성 소비자의 영향력은 정치 영역뿐 아니라 소비시장에서도 막강하다.
트렌드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온라인 담론을 통해 기업의 평판을 형성하고 소비를 좌우하는 핵심 소비층으로 자리 잡았다.
유통업계에서 확산하는 이종산업 간 '컬래버레이션(협업) 제품' 시장에서 이런 현상이 뚜렷하다.
한국 프로야구 리그는 지난 2024년 첫 10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와 올해에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데 2030 여성의 존재감 덕이다.
KBO(한국야구위원회) 관람객 분석에 따르면 주말 경기 예매자 중 2030 여성 비중은 절반을 웃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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