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 땐 제2 장윤기 사건 속출”…초동수사 부실 정면 겨냥
세계일보

ONP 요약
광주 여고생 사건 수사 과정에서 경찰팀장이 증거를 숨긴 혐의로 잡혔고, 살인범의 부친이 경찰관이라 유착 의혹도 나오고 있다. 이를 놓고 경찰 수사를 감시해야 한다는 여론이 커지면서, 검찰의 권한을 줄일지 유지할지 정치권에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진보 성향: 경찰 권력 남용 — 경찰이 부친 유착으로 증거를 은폐한 중대한 위법행위이자 권력 남용으로 평가
보수 성향: 검찰 견제 기능 필수 — 경찰의 자의적 수사를 견제하기 위해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8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이 완전히 폐지되면 “제2, 제3의 장윤기 사건”이 속출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그 근거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초동수사 부실과 수사팀의 증거인멸 정황을 직접 겨냥했다.
◆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되면 억울한 피해자 속출”
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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