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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참사 3년' 김민석 "아픔 잊지 않겠다…안전한 대한민국 무한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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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참사 3년' 김민석 "아픔 잊지 않겠다…안전한 대한민국 무한 책임"

[the300] 김민석, SNS 메시지 "오송 참사 기억하며 더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 것" 차기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출마하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인 15일 "오송의 아픔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이날 SNS(소셜미디어)에 "오송 참사를 기억하며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김 전 총리는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깊은 슬픔을 견뎌오신 유가족과 생존자 여러분들께도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유가족께 직접 사과하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를 약속하셨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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