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한화에어로 "전력화 일정 차질 없게"…국내 첫 UGV 전력화
머니투데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6일 방위사업청의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자로 선정된 것과 관련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축적해온 무인체계 기술과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군의 요구 성능을 충실히 구현하고 전력화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방 무인체계 발전과 미래 전장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다목적 무인차량은 보병부대의 작전에서 감시, 정찰, 경계, 물자, 부상자 수송 등 다중임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한 무인화 장비다.
이번 기종 확정은 객관적인 시험평가와 운용능력 검증을 바탕으로 기술·성능과 신뢰성 면에서 비교 우위를 점한 결과라는 게 회사 측의 분석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