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코코넛 먹는 침팬지→프랑스인 없는 프랑스팀' 이번엔 스페인 전 총리 인종차별 파문...프랑스 발칵 "절대로 용납할 수 없어"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이 인종차별로 홍역을 앓고 있다.
이번에는 스페인 전 총리가 망언을 했다.
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프랑스와 4강전을 치른다.
12일 프랑스 RMC 스포츠에 따르면 마리아노 라호이 전 스페인 총리는 현지 매체 엘 데바테에 기고한 칼럼에서 프랑스 대표팀을 조롱하는 글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25%
3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