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서울 정비사업, 구청이 조합원처럼 뛰어야 속도 난다”
시사저널
서울의 최대 현안은 단연 재개발·재건축이다.
주택 공급 부족과 전월세난이 맞물리면서 낡은 주거지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는 더 이상 일부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게 됐다.
여야를 막론하고 도시정비사업을 핵심 정책으로 내거는 구청장도 늘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눈여겨볼 인물이 박일하 전 동작구청장이다.
국토교통부에서 30여 년간 도시·교통 행정을 다룬 그는 2022년 동작구청장에 당선된 뒤 노량진·사당·상도 일대 정비사업에 속도를 붙였다.
취임 당시 20만 평 수준이던 정비사업 대상지는 4년 만에 100만 평 가까이 확대됐다.
현직을 떠난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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