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정성호,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약자 대상 범죄가 수천건… 억울한 1% 피해자 없도록 해야”
세계일보

ONP 요약
현재 검사들이 재판 후 증거를 더 모을 수 있는 '보완수사'라는 권한이 있는데, 민주당은 이걸 없애려고 해요. 하지만 민주당 의원들 중에도 성폭력 같은 중요한 범죄는 계속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의견이 나뉘고 있어요.
진보 성향:약자보호·검찰개혁 — 성폭력·스토킹 피해자 등 약자를 계속 보호하되, 검찰의 정치적 수사 폐해를 방지하려는 취지
중도 성향:공개토론·여야대화 —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여야가 국민 앞에서 공개토론으로 객관적으로 검토해야 함
보수 성향:검찰약화·정치보복 — 검찰 권한 약화는 범죄 규명을 어렵게 하고, 민주당 정치인 비호를 위한 보복이라고 비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5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와 관련해 “억울한 1%의 피해자가 없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과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 접대 의혹’ 사건 등 수사에서 검찰이 사건을 은폐하려 했다는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의 지적에 “정말 문제 되는 건 사회적 약자들을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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