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5대 은행, 연말까지 가계대출 순증 속도 70% 줄여야
전자신문
5대 시중은행이 현재의 연간 가계대출 증가 목표를 맞추려면 연말까지 잔액 순증 속도를 올해 들어 지금까지보다 약 70% 낮춰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은행권의 대출 제한이 하반기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지난 9일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정책성 대출을 제외하고 648조3607억원이다.
지난해 말보다 3조3907억원 증가했다.
5대 은행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올해 가계대출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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