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액자가 예쁜데?”…스페인 휴양지서 주운 그림, 2억원대 명화였다
전자신문
스페인을 여행 중이던 한 관광객이 길거리에서 우연히 발견해 가져간 회화 작품이 2억 원이 넘는 거장의 진품으로 밝혀졌다.
해당 관광객은 그림보다 액자에 더 관심을 가졌으나, 인공지능(AI)을 통해 명화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11일(현지시간) 유로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인 무르시아 지역의 소도시 푸에블라 데 소토에 거주하는 안드레스 우르타도(57) 씨는 가족과 함께 세비야를 방문했다가 거리에서 방치된 그림 한 점을 발견했다.
우르타도 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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