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전체 보도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로 독일 TKMS 선정
11건·4개 매체·1개국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2개 매체
ONP 요약
한국 회사 한화오션이 캐나다의 대규모 잠수함 사업 입찰에서 독일 회사에 졌어요. 기술 수준은 비슷했지만 나토라는 군사 동맹국들과의 관계가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 같아요. 한국 대통령은 나토 회의 중에 캐나다 총리를 만나 앞으로 여러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약속했어요.
핵심 포인트
- 한화오션, 캐나다 60조원 규모 차세대 잠수함(CPSP) 사업 수주 불발, 독일 TKMS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선정 이유: 기술 수준은 동등하나 나토 상호운용성 및 동맹 신뢰도가 결정 요인
- 한국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 중 캐나다 총리와 회동,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강화 모색
앞으로 주목할 것한화오션의 기술 고도화 재도전 예고와 한국-캐나다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강화로 미래산업 협력 확대 예상.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전체 보도11건
미국, K조선 3사에 전투·급유함 건조 역량 정보 요청
🇰🇷 경향신문진보 성향마스가 잭팟?… 1600조 美 함정시장 한국 노크 [李, 나토 정상회의 참석]
🇰🇷 세계일보보수 성향60조 캐나다 잠수함 놓친 K-방산…1천600조 미국 함정시장 조준
🇰🇷 세계일보보수 성향60조 캐나다 잠수함 놓친 K-방산…1천600조 미국 함정시장 조준
🇰🇷 연합뉴스중도 성향캐나다는 왜 독일을 택했나…승부 가른 건 잠수함이 아니었다 [박수찬의 軍]
🇰🇷 세계일보보수 성향靑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선정 결과 사전에 우리 측에 설명”
🇰🇷 동아일보보수 성향나토 벽 못 넘었지만 기술력 과시… ‘K방산 원팀’ 가능성 봤다 [加 잠수함 수주 불발]
🇰🇷 세계일보보수 성향李대통령 “韓 저력 보여줘… 담대한 도전 계속” [加 잠수함 수주 불발]
🇰🇷 세계일보보수 성향靑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선정 결과 사전에 우리 측에 설명”
🇰🇷 세계일보보수 성향李 “K방산 담대한 도전 계속” 加 총리 “결정 어려웠던 접전”
🇰🇷 동아일보보수 성향[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 동아일보보수 성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