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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종합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관저이전 관련 조사 출석

71건·16개 매체·1개국
김건희, 종합특검 출석해 ‘관저 이전’ 조사…대부분 진술 거부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1%
4개 매체7개 매체5개 매체

ONP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의 아내 김건희씨가 7월 22일 검사실에 가서 조사받았는데, 이는 청와대 건물 공사와 관련된 의혹 때문입니다. 검사들은 건설회사가 김씨와의 친한 관계 때문에 공사를 맡게 되었는지를 살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확인됨김건희, 2차 종합특검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첫 출석, 직권남용·알선수재 혐의 조사프레시안세계일보JTBC 뉴스
  • 보도됨건설업체 21그램, 종합건설업 면허 미보유 상태에서 관저 공사 수주, 김건희와의 친분 관여 의혹세계일보노컷뉴스
  • 확인됨조사 당초 7월 19일 예정, 김건희 건강상 이유로 연기되어 22일 실시세계일보

앞으로 주목할 것특검팀의 추가 증인 신문과 관저 이전 공사 관련 수사 진행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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