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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 소환

18건·12개 매체·1개국
국힘 "與, 2차 종합특검 연장하면서…'참정권 특검'은 왜 미루나"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42%보수 성향 33%
3개 매체5개 매체4개 매체

ONP 요약

2차 종합특검이 서울에서 양평까지 가는 고속도로의 끝지점이 처음 계획한 양서면에서 김건희 여사 가족이 소유한 강상면으로 바뀐 의혹과 관련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23일에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처음 계획은 2021년에 이미 검토를 통과했는데 2023년에 갑자기 바뀌었으며, 특검팀은 여러 번 연락했으나 응하지 않자 집을 수색한 뒤 직접 조사 통보를 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2차 종합특검(권창영 특별검사)이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을 23일 오전 10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
  • 양평고속도로 종점이 2021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한 양서면에서 2023년 5월 김건희 여사 일가 소유 강상면으로 변경
  • 원 전 장관에 대한 이전 두 차례 소환 통지가 폐문부재로 미달된 후 15일 압수수색 진행 및 현장 직접 전달

앞으로 주목할 것23일 오전 소환 조사에서 원희룡의 출석과 진술이 종합특검의 수사 진전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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