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원희룡, 양평고속도로 의혹 관련 23일 종합특검 출석 예정
세계일보

ONP 요약
고속도로를 만들 때 원래 정해진 위치를 다른 곳으로 바꿨는데, 바뀐 위치가 유명한 사람 가족 땅이어서 이게 부당한 특혜 아닌지 의심받고 있어. 검사팀이 그때 국토교통부 장관을 불러서 왜 위치를 바꿨는지 물어보기로 했어.
3대 특별검사팀(내란·김건희·채해병) 잔여 의혹들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특검 권창영)이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과 관련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장관을 소환한다.
특검팀은 18일 “원 전 장관이 오는 23일 오전 10시에 출석해 조사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5일 원 전 장관의 휴대전화를 압수한 특검팀은 관련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8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2개 매체4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