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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 허가 없는 개미를 사용해 판매한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대표 징역 1년 구형

12건·9개 매체·1개국
‘식용도 아닌데’ 요리에 개미 토핑 올린 미슐랭2스타 레스토랑…대표에 징역 1년 구형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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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대표가 먹으면 안 되는 개미를 몰래 요리에 넣어 약 4년간 손님들에게 팔았어요. 검찰은 이것이 음식 위생을 심각하게 위반했다며 징역 1년을 요청했어요.

핵심 포인트

  •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대표가 2021년 4월~2025년 1월 약 4년간 식용 허가 없는 개미 사용
  • 약 1만2274명 고객에게 약 4만9000여마리 개미 포함 디저트·요리 제공
  • 검찰이 장기간 사용·중금속 기준 초과를 근거로 징역 1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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