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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야구부 응원 논란으로 출전 정지 징계 후 재심 신청

17건·7개 매체·1개국
5·18 단체 "배재고 야구부 봉황대기 출전 선처를"
진보 성향 43%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28%
3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ONP 요약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야구 대회에서 다른 팀을 놀리며 지역을 깔보는 응원을 해서, 6개월간 경기에 못 나가는 처벌을 받았다. 학교는 광주에 찾아가 미리 사과한 뒤, 이 처벌을 다시 심사해달라고 신청했다.

핵심 포인트

  •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가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지역 비하 응원을 펼쳤다.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정위가 6개월 출전 정지 결정(1일), 배재고는 7일 내 재심 신청했다.
  • 배재고 일행이 광주 방문해 공식 사과했으며, 총동창회장 배우 임호도 참여했다.

앞으로 주목할 것스포츠공정위원회는 이달 말까지 재심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징계 감경 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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