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5·18 단체, 배재고 선처 '호소'…"배제 아닌 포용이 오월정신"
프레시안
ONP 요약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야구 대회에서 다른 팀을 놀리며 지역을 깔보는 응원을 해서, 6개월간 경기에 못 나가는 처벌을 받았다. 학교는 광주에 찾아가 미리 사과한 뒤, 이 처벌을 다시 심사해달라고 신청했다.
5·18민주화운동의 상징적 단체들이 '역사 폄훼 응원'으로 징계를 받은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선수들에 대한 공식적인 선처를 호소하고 나섰다.
5·18 공법 3단체(유족회·부상자회·공로자회)와 5·18기념재단은 9일 공동 입장문을 내고 "배재고 학생들이 보여준 진심 어린 성찰과 변화의 의지를 충분히 헤아려,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출전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9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