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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의원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수사…당 제명

18건·9개 매체·1개국
‘아동 성매매’ 의혹 최영중 청주시의원 자진 사퇴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33%
1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ONP 요약

청주시의원이 13살 여중생과의 성관계 혐의로 경찰에 쫓기는 와중에도 선거에 나가 당선됐어요. 소속 정당이 나중에 그를 내쳤지만, 당의 검증 능력과 경찰 수사 이행이 제때 작동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어요.

핵심 포인트

  • 최영중 청주시의원이 2024년 10월~2025년 5월 만 13세 여중생 대상 성매매·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수사 중.
  • 경찰 조사(5월) 중 지방선거 출마, 6월 3일 당선, 그 후 국민의힘 제명.
  • 국민의힘 공천 절차와 경찰 수사 부실, 증거 인멸 정황이 동시에 도마에 올랐음.

앞으로 주목할 것경찰의 포렌식 분석 완료(약 10~15일) 후 의원에 대한 2차 조사·구속영장 신청 여부 결정이 주목점.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1

정당 검증 능력 붕괴

수사 중인 성범죄 피의자를 공천해 당선시킨 국민의힘은 정당으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

청주시의원 미성년자 성범죄 사태에 지역 여성단체 일제히 비판

🇰🇷 오마이뉴스
중도 성향10

공천관리 시스템 허점

신원조회와 배경 검증 절차가 부실해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

‘아동 성매매’ 의혹 최영중 청주시의원 자진 사퇴

🇰🇷 여성신문

+9

보수 성향7

경찰 수사 부실

의원이 조사에서 성인 착각을 진술한 후에도 유세를 계속했고, 경찰이 증거 인멸에 뒤늦게 대응했다.

‘여중생 성매매’ 혐의 청주시의원 자진 사퇴

🇰🇷 동아일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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