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브래드 피트, '29살 연하' 여친과 공개 데이트…'달달'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62)가 연인 이네스 드 라몬(33)과 함께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 가로스 콤플렉스에서 열린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14일 차 여자 단식 결승전에는 브래드 피트가 29살 연인인 이네스 드 라몬과 함께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관람석에서 두 사람은 팔짱을 끼거나 어깨에 기대고 껴안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 이네스 드 라몬은 레이스 자수 장식의 크림색 원피스에 카키색 가죽 재킷을 걸쳤다. 브래드 피트는 흰색 셔츠와 아이보리색 팬츠를 매치해 멋을 냈다. 특히 브래드 피트와 이네스 드 라몬은 시계, 선글라스, 목걸이 등 액세서리를 맞춘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